물댄동산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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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다른 이름: 사울

본래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바리새인이었으나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 회심한 뒤, 이방인의 사도로 세워져 여러 교회를 세우고 신약 서신서 대부분을 기록한 인물.

등장하는 이야기

스데반의 순교사도행전 6장 8절 ~ 8장 3절

은혜와 능력이 충만했던 스데반이 거짓 고발을 받아 공회에 서고, 이스라엘 역사를 되짚으며 담대히 증언하다가 성 밖으로 끌려나가 돌에 맞아 죽는 초대교회 최초의 순교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사울의 회심 (다메섹 도상)사도행전 9장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러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이 하늘의 빛과 예수의 음성을 만나 눈이 멀고, 다메섹의 제자 아나니아가 순종하여 그에게 안수하니 눈을 뜨고 세례를 받은 사울이 곧바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전파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의 1차 전도여행사도행전 13-14장

안디옥 교회가 성령의 지시로 바울과 바나바를 따로 세워 파송하고, 두 사람이 구브로와 소아시아 여러 지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회당의 반대와 박해 속에서도 이방인들 가운데 믿는 자들을 세우고 교회를 세워 가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예루살렘 공의회사도행전 15장

이방인 신자에게도 할례가 필요한지를 둘러싼 논쟁이 일어나자 예루살렘에 모인 사도와 장로들이 베드로와 바울, 바나바의 증언을 듣고, 야고보의 제안에 따라 이방인 신자에게 할례를 강요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의 2차 전도여행: 빌립보 감옥사도행전 16장

실라와 디모데를 데리고 2차 전도여행을 떠난 바울이 환상을 통해 마게도냐로 부름받고, 빌립보에서 자주 장사 루디아를 전도하며, 점치는 여종을 고쳐 준 일로 매를 맞고 옥에 갇혔다가 지진 후 간수와 그 가족을 전도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의 아덴 설교사도행전 17장

데살로니가와 베뢰아를 거쳐 아덴에 이른 바울이 우상 가득한 도시를 보고 마음이 격분하여, 아레오바고에서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친 제단을 예로 들며 철학자들에게 참된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의 3차 전도여행과 에베소 소동사도행전 18-19장

고린도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만난 바울이 에베소에서 두 해 넘게 말씀을 가르치며 큰 부흥을 일으키고,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우상 사업의 손해를 염려해 일으킨 소동으로 온 성이 소란해지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유두고를 살리심과 에베소 장로들과의 고별사도행전 20장

드로아에서 밤새 말씀을 전하다가 창가에서 졸던 청년 유두고가 떨어져 죽자 바울이 그를 다시 살리고, 밀레도에서는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불러 눈물로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의 예루살렘 체포사도행전 21-22장

여러 경고에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바울이 성전에서 유대인들에게 오해를 받아 폭행당하고 로마 군대에 체포되며, 영내로 끌려가기 직전 계단 위에서 자신의 회심과 부르심을 담대히 증언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이 가이사에게 상소함사도행전 23-25장

산헤드린 앞에서 심문받은 바울을 죽이려는 계략이 드러나 가이사랴의 총독 벨릭스에게 호송되고, 벨릭스와 후임 베스도 앞에서 여러 해에 걸쳐 재판이 이어지다가 결국 바울이 로마 시민의 권리로 가이사에게 상소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변론함사도행전 26장

가이사에게 상소한 바울의 사건을 두고 베스도가 자문을 구하려 초청한 아그립바 왕 앞에서, 바울이 자신의 회심 이야기를 다시 전하며 왕에게도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담대히 말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로마로 가는 항해와 파선사도행전 27장

죄수의 몸으로 로마로 압송되던 바울이 탄 배가 지중해에서 큰 광풍을 만나 표류하다가, 바울이 천사의 계시로 일행 모두가 살 것이라 안심시키고, 마침내 배가 부서지면서도 탄 사람 전부가 무사히 뭍에 오르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멜리데 섬에서 독사에 물리심과 그곳에서의 사역사도행전 28장 1-10절

파선 후 상륙한 멜리데 섬에서 독사에 물리고도 아무 해를 입지 않은 바울을 보고 원주민들이 그를 신으로 여기며, 바울이 그 섬의 추장 부친을 비롯한 여러 병자를 고쳐 주니 섬사람들에게서 큰 존경과 후한 대접을 받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로마에서의 바울사도행전 28장 11-31절

멜리데 섬을 떠나 마침내 로마에 도착한 바울이 셋집에 머물며 자신을 지키는 군인과 함께 지내는 가운데, 유대인 지도자들과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담대하고 거침없이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사도행전이 마무리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

로마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로마서 1장 ~ 8장

아직 가 보지 못한 로마 교회에 편지를 보내는 바울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는 사실에서 시작해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복음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로마서 · 서신서 시대

로마서: 이스라엘과 성도의 삶로마서 9장 ~ 16장

복음을 믿지 않는 동족 이스라엘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바울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변호한 뒤, 몸을 산 제사로 드리라는 권면으로 시작해 구체적인 성도의 삶을 가르치는 이야기.

로마서 · 서신서 시대

고린도전서: 교회의 분쟁과 질서고린도전서 1장 ~ 11장

분파와 도덕적 문란, 소송과 우상 제물 문제로 어지러운 고린도 교회에, 바울이 십자가의 도와 참된 지혜,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는 이야기.

고린도전서 · 서신서 시대

고린도전서: 사랑장과 부활 소망고린도전서 12장 ~ 16장

은사를 두고 서로 다투던 고린도 교회에 바울이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비유와 사랑의 노래로 참된 우선순위를 가르치고, 부활에 대한 확실한 소망으로 편지를 마무리하는 이야기.

고린도전서 · 서신서 시대

고린도후서: 바울의 사도직 변호와 연보 권면고린도후서 1장 ~ 13장

고린도 교회와의 아픈 갈등을 겪은 뒤 디도의 소식에 위로를 얻은 바울이, 질그릇에 담긴 보배 같은 사도의 직분을 변호하고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연보를 권하며 자신의 약함을 자랑하는 이야기.

고린도후서 · 서신서 시대

갈라디아서: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갈라디아서 1장 ~ 4장

할례와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거짓 가르침에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바울이 자신의 사도직과 오직 믿음으로 얻는 의를 강하게 변호하는 이야기.

갈라디아서 · 서신서 시대

갈라디아서: 성령의 열매와 자유갈라디아서 5장 ~ 6장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다시 종의 멍에로 되돌리지 말라 가르친 바울이,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선명히 대조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로의 짐을 지는 공동체가 어떤 모습인지 가르치는 이야기.

갈라디아서 · 서신서 시대

에베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에베소서 1장 ~ 5장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새 사람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의 신비를 노래하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새 사람을 입고 빛의 자녀처럼 살아갈 것을 가르치는 바울의 편지 이야기.

에베소서 · 서신서 시대

에베소서: 하나님의 전신갑주에베소서 6장

가정 안의 관계에 관한 가르침을 마무리한 바울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면하는 이야기.

에베소서 · 서신서 시대

빌립보서: 옥중에서 쓴 기쁨의 편지빌립보서 1장 ~ 4장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사랑하는 빌립보 교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편지를 써 보내며, 그리스도를 본받는 겸손과 어떤 형편에서도 자족하는 비결을 가르치는 바울의 이야기.

빌립보서 · 서신서 시대

골로새서: 만물보다 먼저 계신 그리스도골로새서 1장 ~ 4장

천사 숭배와 헛된 철학, 금욕적 규례가 스며든 골로새 교회에, 바울이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서 있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족성을 선포하는 이야기.

골로새서 · 서신서 시대

데살로니가전서: 재림의 소망데살로니가전서 1장 ~ 5장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애정 어린 편지로, 먼저 세상을 떠난 성도들에 대한 걱정을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하고 깨어 근신할 것을 권면하는 이야기.

데살로니가전서 · 서신서 시대

데살로니가후서: 재림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다데살로니가후서 1장 ~ 3장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는 잘못된 소문에 흔들리는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바울이 불법의 사람이 먼저 나타나야 함을 설명하며 흔들리지 말고 맡은 일을 하며 살라고 권면하는 이야기.

데살로니가후서 · 서신서 시대

디모데전서: 젊은 목회자를 위한 지침디모데전서 1장 ~ 6장

에베소 교회를 맡은 젊은 동역자 디모데에게, 바울이 거짓 가르침을 물리치는 법과 교회의 질서, 지도자의 자격에 이르기까지 목회의 구체적인 지침을 전하는 이야기.

디모데전서 · 서신서 시대

디모데후서: 바울의 마지막 유언디모데후서 1장 ~ 4장

로마의 감옥에서 죽음을 예감하며 쓴 바울의 마지막 편지로, 사랑하는 아들 같은 디모데에게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끝까지 그 직분을 다하라고 부탁하는 이야기.

디모데후서 · 서신서 시대

디도서: 그레데 교회를 위한 지침디도서 1장 ~ 3장

그레데 섬의 여러 교회를 조직하는 임무를 맡은 디도에게, 바울이 장로를 세우는 기준과 각 세대에 맞는 바른 가르침, 은혜가 낳는 선한 삶을 권면하는 이야기.

디도서 · 서신서 시대

빌레몬서: 오네시모를 위한 중보빌레몬서 1장

도망친 종 오네시모가 로마에서 바울을 만나 회심한 뒤, 바울이 그를 다시 주인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며 이제는 종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로 받아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짧지만 감동적인 편지 이야기.

빌레몬서 · 서신서 시대

본문은 성경 본문의 직역이 아닌 자체 요약·재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