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유다 왕국 멸망 직전에 활동한 예언자.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했으나 배척당했고, 예루살렘이 무너지는 것을 직접 목격한다.
등장하는 이야기
젊은 제사장 예레미야가 태어나기 전부터 예언자로 정해졌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토기장이의 집으로 보내시어, 진흙을 마음대로 빚는 토기장이의 모습으로 이스라엘을 향한 자신의 권한과 회개의 기회를 보여 주시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성전이 실로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한 예레미야를 제사장과 예언자들이 죽이려 하지만, 지도자들의 중재로 목숨을 건지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예레미야가 서기관 바룩을 통해 그동안의 모든 예언을 두루마리에 기록하지만, 여호야김 왕이 그것을 읽는 족족 칼로 베어 화로에 던져 태워 버리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바벨론 군대의 침입을 피해 예루살렘으로 몸을 피한 레갑 족속이 포도주를 대접받고도 조상의 오랜 명령을 끝까지 지키자, 하나님이 그 순종을 유다 백성의 불순종과 대비시켜 보여 주시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멍에를 메고 다니며 항복을 권하자, 예언자 하나냐가 이 년 안에 그 멍에가 꺾일 것이라 맞서지만 결국 그해에 죽고 마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먼저 바벨론으로 끌려간 포로들에게 예레미야가 편지를 보내, 그 땅에 정착해 성읍의 평안을 구하며 살라고 권하고 칠십 년 후의 회복을 약속하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권하는 예레미야를 반역자로 몰아 신하들이 진흙 웅덩이에 던져 넣지만, 왕의 신하 한 사람의 도움으로 구출되는 이야기.
예레미야 · 분열왕국시대
오랜 포위 끝에 예루살렘 성벽이 뚫리고 성전이 불타며, 유다 백성 다수가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왕국 멸망의 이야기.
예레미야 · 포로시대
전통적으로 예레미야가 지은 것으로 여겨지는 다섯 편의 애가. 무너진 예루살렘을 애도하는 가운데서도, 그 슬픔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드는 이야기.
예레미야애가 · 포로시대
예루살렘 함락 이후 남은 자들을 이끌던 총독 그다랴가 암살되자, 백성이 예레미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집트로 도망치며 그를 강제로 데려가는 이야기.
예레미야 · 포로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