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성경
예레미야

예레미야의 소명

예레미야 1장·분열왕국시대·원문 보기 →

하나님의 말씀이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에게 임한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여 너를 열방의 예언자로 세웠노라."

예레미야는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한다"며 물러서려 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이라 하지 말고 보내는 곳마다 가서 명하는 말을 다 전하라 하시며, 사람들의 얼굴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손을 내밀어 예레미야의 입에 대시며 그 입에 자신의 말을 두었다고 말씀하신다.

이어서 하나님은 살구나무 가지와 끓는 가마의 환상을 보여 주시며, 북쪽에서 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견고한 성읍과 쇠기둥과 놋성벽처럼 만들어 왕들과 백성이 그를 이기지 못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신다. 이후 예레미야는 유다의 마지막 왕들 아래에서 사십여 년간 회개를 촉구하는 예언자로 살아간다.

요약

  • 하나님의 말씀이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태어나기 전부터 예언자로 정해졌음을 알리심
  • 예레미야가 아이라 말할 줄 모른다며 부르심에서 물러서려 함
  • 하나님이 손을 내밀어 예레미야의 입에 대시며 자신의 말을 그 입에 두심
  • 살구나무 가지와 끓는 가마 환상을 통해 북쪽에서 재앙이 임할 것이 예언됨
  •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견고한 성읍과 쇠기둥같이 세워 왕들과 백성이 이기지 못하게 하겠다 약속하심
  • 예레미야가 이후 유다의 마지막 왕들 아래서 사십여 년간 예언자로 활동함
본문은 성경 본문의 직역이 아닌 자체 요약·재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