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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2 Chronicles
역사서 · 전체 36장
르호보암과 애굽 왕 시삭의 침공역대하 10장 ~ 12장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진 뒤 르호보암이 처음 삼 년은 유다를 굳게 세우지만, 점차 마음이 강성해지며 여호와의 율법을 저버리자 애굽 왕 시삭이 쳐들어와 성전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약탈해 가는 이야기.
아사 왕의 개혁과 구스 군대 격퇴역대하 14장 ~ 16장
르호보암의 손자 아사가 우상을 제거하는 개혁을 일으키고, 백만에 이르는 구스 군대가 쳐들어오자 하나님만 의지하여 크게 승리하지만, 말년에는 아람 왕과 사람의 힘을 의지하다가 예언자의 책망을 받는 이야기.
여호사밧의 전투와 찬양대의 승리역대하 20장
모압과 암몬의 큰 연합군이 쳐들어오자 여호사밧이 온 백성과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고, 군대 앞에 찬양대를 세워 싸우지 않고도 하나님이 주시는 큰 승리를 거두는 이야기.
웃시야의 나병역대하 26장
오랫동안 형통하며 유다를 강성하게 만들었던 웃시야 왕이 교만해져 제사장만 할 수 있는 분향을 스스로 행하려다가, 그 자리에서 나병에 걸려 죽는 날까지 별궁에 격리되어 지내는 이야기.
히스기야의 유월절 회복과 성전 정화역대하 29장 ~ 31장
아버지 아하스가 닫아걸었던 성전을 히스기야가 즉위하자마자 다시 열어 정화하고,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초청해 함께 지키며 신앙을 회복하는 이야기.
므낫세의 회개역대하 33장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극심한 우상숭배로 유다를 타락시키다 앗시리아에 포로로 끌려가지만, 그 고난 중에 하나님께 크게 회개하고 돌아와 남은 생애 개혁에 힘쓰는 이야기.
고레스의 조서역대하 36장
예루살렘 함락으로 끝나는 것 같았던 유다의 역사가, 칠십 년 뒤 바사 왕 고레스가 성전 재건을 허락하는 조서를 내리면서 새로운 소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