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성경

세례 요한과 예수의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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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예수에게 세례를 주는 베로키오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그리스도의 세례 -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 c. 1472-1475

요한이 예수께 세례를 주고 성령이 내려오시는 장면이다.

요단강의 세례 장면에 하늘의 임재와 천사들을 배치해 예수의 공적 사역이 시작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우피치 미술관, 피렌체 - 공개 도메인 - 출처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받으시는 그리스도를 그린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의 작품

그리스도의 세례 -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c. 1448-1450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는 장면이다.

고요한 자연광과 기하학적 완벽성 속에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함과 거룩함을 보여준다.

내셔널 갤러리, 런던 - 공개 도메인 - 출처

유대 광야에 낙타털 옷을 입은 세례 요한이 나타나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외친다. 많은 사람이 그에게 나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았고, 요한은 자신 뒤에 오실 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라고 예고한다.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오셔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자, 요한은 자신이 오히려 예수께 세례받아야 할 처지라며 만류한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모든 의를 이루는 일이라 말씀하시고, 결국 요한은 그분께 세례를 베푼다.

예수께서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 위에 임했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자라 하는 음성이 들려온다.

요약

  •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함
  • 많은 사람이 요단강에서 죄를 고백하며 세례를 받음
  • 예수께서 세례를 청하시고 만류하던 요한이 결국 세례를 베풂
  • 세례 후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함
  • 하늘에서 사랑하는 아들이라 인정하는 음성이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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