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왕. 오랫동안 형통하며 나라를 강성하게 했으나 교만해져 제사장만 할 수 있는 분향을 직접 행하려다 나병에 걸린다.
오랫동안 형통하며 유다를 강성하게 만들었던 웃시야 왕이 교만해져 제사장만 할 수 있는 분향을 스스로 행하려다가, 그 자리에서 나병에 걸려 죽는 날까지 별궁에 격리되어 지내는 이야기.
역대하 · 분열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