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
다니엘과 함께 바벨론에 끌려간 세 친구. 느부갓네살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기를 거부해 풀무불에 던져지지만 살아 나온다.
바벨론 궁정에 뽑혀 온 다니엘과 세 친구가 왕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결심하고, 채소와 물만으로도 오히려 건강해지는 이야기.
다니엘 · 포로시대
느부갓네살이 세운 금 신상에 절하기를 거부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지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지키셔서 상하지 않고 살아 나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