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 후궁. 기근을 그치게 하려 처형된 두 아들의 시신을 오랫동안 지키며 슬픔을 다한 여인.
삼 년 동안 계속된 기근이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살해한 죄 때문임이 드러나자, 사울의 자손 일곱 명이 처형되고 그중 두 아들의 어머니 리스바가 시신 곁을 오랫동안 지키며 슬픔을 다하는 이야기.
사무엘하 · 통일왕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