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많던 농부였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삼백 용사로 미디안 군대를 물리친 사사.
두려움 많던 기드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삼백 명의 용사만으로 미디안의 큰 군대를 물리치는 이야기.
사사기 · 사사시대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 사람들을 부추겨 형제 칠십 명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