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의 아들. 세겜 사람들을 부추겨 형제 칠십 명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으나, 결국 한 여인이 성벽 위에서 던진 맷돌 위짝에 맞아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 사람들을 부추겨 형제 칠십 명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이야기.
사사기 · 사사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