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서 · 전체 5장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애정 어린 편지로, 먼저 세상을 떠난 성도들에 대한 걱정을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하고 깨어 근신할 것을 권면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