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시대 애굽의 왕. 자신이 꾼 꿈을 해석한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세운다.
바로가 살진 소와 마른 소, 무성한 이삭과 마른 이삭의 꿈을 꾸고 아무도 풀지 못하자 감옥에서 불려 나온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칠 년 풍년과 칠 년 흉년을 해석하고, 그 지혜를 인정받아 애굽의 총리로 세워지는 이야기.
창세기 · 족장시대
야곱이 온 집안 칠십 명을 이끌고 애굽으로 내려가며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확증을 받고, 마침내 요셉과 눈물로 재회한 뒤 바로의 허락으로 고센 땅에 정착해 기근을 피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