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의 부부 신자로, 땅 판 값의 일부를 감추고 거짓말했다가 성령을 속인 죄로 죽는다.
재산을 판 값의 일부를 감추고 전부인 것처럼 속인 아나니아와 그 아내 삽비라가 성령을 속인 죄로 각각 죽음을 맞고, 사도들이 다시 체포되었을 때 존경받던 율법교사 가말리엘의 조언으로 풀려나는 이야기.
사도행전 · 초대교회시대